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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제공 사이트’ 2곳, 30개음반사에 피소

[미분류] 2003.02.06 /

국내 30개 음반사가 연합, 인터넷 음악제공 사이트 2개사를 검찰에 고소해 파문이 예상된다.신나라.도레미.동아.신촌뮤직 등 국내 음반기획제작사 25개사와 BMG.워너뮤직.EMI 등 세계 메이저음반사의 한국직배 5개사는 지난 3일 '벅스뮤직'과 '나인포유' 등 2개사를 저작권법 위반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소송은 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박경춘)가 지난 12월 위임받았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해당 사이트들이 저작인접권(복제권)을 가진 음반사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함에도 수만개의 노래파일을 무단으로 배포, 엄청난 재산상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최민영 기자
myc@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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