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 이미지

핫이슈 기사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빅카인즈 오늘의 이슈
  • * 검색 시 자동완성 기능을 선택하면 연관 키워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 금일 뉴스 수집

    718

  • 전체 뉴스 수집

    114,764,500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설날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 심화

2024년 설날인 17일,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심각해졌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정오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 최대 10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울산(9시간 40분), 대구(9시간), 목포(9시간 20분) 등 주요 도시도 유사한 정체 현상을 보였다. 이는 오전 8시 대비 2~3시간 증가한 수치로, 귀성·귀경 차량의 급증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18일 새벽 3~4시경 정체가 완화될 전망이지만, 연휴 마지막 날 교통량은 전날(505만 대) 대비 100만 대 이상 증가한 615만 대로 예측된다. 지방→수도권 이동 차량은 47만 대로 집계되며, 오후 5시 기준 부산→서울 예상 소요시간은 7시간 10분으로 나타났다. 이번 정체는 평소와 비교해 이동 시간이 크게 늘어났음을 보여주며, 귀경 차량의 집중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민주당의 장동혁 비판 직격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연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제1야당 대표로서의 매너와 품격을 찾을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대통령이 장 대표의 시골집을 팔라고 한 적이 없다'고 해명하며 오해의 소지를 일축했다.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는 모습이 애처롭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처럼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 대표는 지방 다주택 보유자를 '애국자'로 비유하며 정책 방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장 대표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며 정치적 공세로만 일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라는 만화를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양당 간의 부동산 정책 논쟁은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설 연휴 기간 흉기 사건 다수 발생

설 연휴 기간 중 흉기 관련 사건이 다수 발생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북 정읍에서는 80대 A씨가 자택에서 60대 아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범행 후 A씨는 아들에게 직접 범행을 고백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행범 체포했다. 경기 양평에서는 20대 A씨가 60대 부모를 폭행한 후 흉기를 들고 복도를 배회한 혐의로 체포되어 응급입원 처리되었다. 또한 경기 수원에서는 60대 A씨가 고시원 복도에서 40대 남성 B씨의 등을 흉기로 찌른 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었다. B씨는 병원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 사건은 모두 흉기 사용이 관련된 점에서 유사하며, 설 연휴 가족 간 갈등이나 사회적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경찰 당국은 사건 경위를 정밀 조사 중이다.

이해인, 동계올림픽 데뷔전에서 시즌 베스트 기록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 이해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생애 첫 올림픽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해인은 기술점수(TES) 37.61점과 예술점수(PCS) 32.46점을 획득하며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그녀는 긴장된 무대에서도 큰 실수 없이 연기를 마쳤으며, 이에 대해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료 선수 신지아는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으나, 차분하게 연기를 마무리하며 프리스케이팅 결선에 진출했다. 이번 올림픽은 이해인에게 데뷔 무대이자 시즌 최고 성적을 낸 의미 있는 경기로 기록됐다. 이해인의 활약으로 한국 피겨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로 부동산 정책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인 17일 SNS를 통해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재차 전달했다. 인스타그램에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라는 제목의 만화를 공유하며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강조했다. 만화는 2026년 상징인 붉은 말이 '땅투기' 돼지를 밟는 모습을 묘사해 정책 기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영상 인사에서 '부동산공화국' 극복과 '공정한 세상' 건설을 약속하며 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엑스(X) 계정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이는 최근 집중 강조 중인 부동산 정책 공약을 설 명절에도 적극 홍보한 것으로 해석된다.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17일에서 18일 오후 2시 30분(현지 시간, 한국 시간 오후 10시 30분)으로 연기되었다. 이 경기는 원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기로 예정되었으나, 알프스 지역의 폭우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일정이 조정되었다. 이번 연기로 유승은 선수(성복고)의 두 번째 메달 도전도 18일 밤으로 미뤄졌다. 유승은은 앞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조직위원회는 폭설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경기 일정을 재검토한 후 공식 발표했다. 리비뇨 지역의 폭설은 대회 기간 중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하며 다른 경기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설날 영화 관람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설날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영화 관람 전 X에 '대한민국 문화의 힘'이라며 영화를 보러 왔다고 글을 남겼다. 관람 영화와 장소를 비밀로 한다고 했으나, 관람 후 작품명과 장소가 공개되었다. 대통령 부부의 설 인사 영상이 공개되며 '모두의 대통령'으로 국민을 아우르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보내면서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대통령의 영화 관람과 설 인사를 통해 그의 문화와 국민을 향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한국 여자 컬링, 스위스에 패해 4강 위협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 랭킹 3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세계 1위 스위스에 5-7로 패배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 핍스 김수지(일부 보도에서는 세컨드 김수지, 핍스 설예지로도 언급)로 구성된 한국팀은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며 4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번 패배로 2연승을 달리던 한국팀은 승점 확보가 어려워져 메달 획득 가능성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경기 후 한국 선수들은 스위스 선수들과 아쉬움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세계 최강 스위스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최종 점수에서 뒤지며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4강 진출을 위한 남은 경기에서의 반등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휴민트와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성공

영화 '휴민트'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설 연휴 극장가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휴민트'는 총기 액션과 카 체이싱의 몰입감, 긴장감 있는 전개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309만1000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개봉작 중 처음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다. 특히 설 연휴 첫날인 16일에는 53만7000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코로나19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수를 기록했다. 두 영화 모두 설 연휴 기간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며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일시 폐쇄 및 군사 훈련 진행

이란이 17일(현지 시간) 군사 훈련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일정 시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혁명수비대의 훈련 기간 중 선박 안전과 운항 원칙 준수를 위한 것으로, 이란 국영 TV가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 및 물자 수송 핵심 무역로로, 이란과 오만이 관할하고 있다. 군사 훈련 발표 당시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고위급 핵 협상이 진행 중이었다. 군사 훈련에는 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대규모 해상 훈련이 포함되어 있으며,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을 전개하는 등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는 미국과의 외교적·군사적 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조치다. 이는 지역 안보와 국제 무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상황이다.

 

조회기준2026.02.17(화) ~ 2026.02.18(수)

빅카인즈 회원이세요?
나만의 뉴스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 데이터를 검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