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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KT&G,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KT&G는 2023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016억 원, 영업이익 414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 18.5% 성장했다. 이는 해외 궐련 판매 호조와 차세대 담배(NGP) 부문의 성장이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 담배 사업 부문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2분기 담배 부문 매출액은 1조2185억 원, 영업이익은 38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4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가며 수익성 개선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KT&G는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해외 시장 및 NGP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 폭염 대책 총동원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폭염과 남부 지방 가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외신에서나 보던 폭염 상황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부서울청사에서는 폭염 대응 긴급 점검회의가 열렸으며, 서대전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루 2회 이상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지영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주재 회의에는 각 실국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해 분야별 폭염 대책을 점검했다. 지 부시장은 폭염 대응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적으로 대처할 것을 당부하며 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방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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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수사 진행

경찰이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관련 의혹을 수사하며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첫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6일 오전 9시부터 충남 천안의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을 압수수색했다. 영장에는 업무방해 등 혐의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수사는 감독 후보 선정 과정에서 불법 개입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성남수정경찰서가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신고 시 가해자를 임의동행 처리하도록 교육했다는 의혹을 감찰 중이다. 해당 경찰서는 검거 실적 향상을 위한 지시가 아니라 피해자 보호 차원의 설명이었다고 해명했다. 현재 두 사건 모두 사실 관계 확인 및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다.

전남광주,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기념해 전국 최초로 '섬 반값 여행' 정책을 시행한다. 이 정책은 해당 시군구 외 거주 관광객이 대상 섬에서 사용한 운임,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여행경비 부담 경감과 체류형 관광 및 지역 소비 확대가 주요 목적이며, 2024년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 여수, 고흥, 보성, 강진, 영광, 진도,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시범 운영된다. 관광경비는 JG TOUR 앱이나 누리집을 통해 여행 시작일 5일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이 정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섬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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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발언 두고 여야 공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언이라 비판했다. 장 대표는 개정 형사소송법을 이재명 대통령이 읽어보지 않았다는 발언을 두고 대통령의 정신세계를 의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두고 사과를 요구하며 역대급 망언이라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 대표는 국무회의 이후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하며 이같이 지적했다. 양당 간의 공방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있다. 여야의 갈등은 더욱 격화되어 가고 있다.

KT 박윤영 대표, AI 데이터센터 점검

KT 박윤영 대표가 서울 양천구 KT 클라우드 목동2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AI 데이터센터(AIDC) 및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핵심 인프라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 대표는 데이터센터 운용 직원들을 격려하고 통합관제센터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기술 개발 역량을 점검했다. KT는 AI 데이터센터를 AX 전략의 핵심 인프라로 삼고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은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성과 기술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또한, AI·클라우드 분야에서 KT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경영 전략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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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디스 앤드 댓'으로 월드스타 위상 재확인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컴백하며 글로벌 차트 정상 등극 기록을 이어간다. 이번 앨범은 2024년 6월 6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됐으며, 지난해 11월 '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의 활동이다. 그룹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개 앨범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보유한 상태다. '디스 앤드 댓'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며, 멤버들은 여전히 '배고픔'을 느끼며 음악적 성장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컴백은 K팝 대표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자간담회에는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등 전 멤버가 참석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을 확대 개편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민형배 시장의 시정방침에 따라 유치 대상 기관을 기존 40개에서 45개로 확대하고 목표를 재정비했다. 에너지·환경, 농수산, AI 등 첨단산업, 문화예술, 사회서비스 분야 기관 외에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기관도 유치 대상에 포함했다. 6일 무안청사에서 관계 부서, 교육청,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유치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전략을 논의했다. 3대 핵심 전략인 산업 경쟁력 홍보, 정주 여건 대전환, 지역 협력 체계 강화를 집중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는 옛 전남과 광주의 발전 계획을 연계하는 통합 특별시의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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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압수수색

대구 동부경찰서는 현직 경찰관의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대구경찰청 경비경호계, 수성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성경찰서 고산지구대 등 3곳을 압수수색했다. 피의자 A 경사는 지난 5월 28일 익산시 일대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정차 명령을 무시하고 시속 165km 이상의 속도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사건 정보가 피의자 지인에게 유출된 정황을 확인하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A 경사의 소속 부서와 사고 초기 대응 부서, 사건을 담당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음주운전 및 뺑소니 혐의 외에도 수사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병행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익산경찰서에서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6일 남양주 정약용도서관에서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본점 일부 부서가 남양주시로 이전한 후 첫 번째로 열린 경영전략 회의로, 민선 9기 경기도 정책과 연계한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재단은 경기도의 '공정·혁신·포용' 도정 방향을 반영한 '4S' 경영전략 가속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조직 체계 구축과 지역 경제 지원 강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 워크숍에서는 AI·청년·농촌·사회연대경제 등 민선 9기 핵심 과제에 대한 실행력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경기도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회기준2026.08.05(수) ~ 2026.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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