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 이미지

핫이슈 기사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빅카인즈 오늘의 이슈
  • * 검색 시 자동완성 기능을 선택하면 연관 키워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 금일 뉴스 수집

    1,991건

  • 전체 뉴스 수집

    119,055,365건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 의혹 부인

프로골퍼 리디아 고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에게 골프 레슨을 해줬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리디아 고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도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일자에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김혜경 여사가 리디아 고와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제기했으나, 리디아 고는 이를 강하게 반박했다. 청와대는 주 의원의 주장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라며 언론 보도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여당은 주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해당 의혹은 서울 역삼동 방화사건 발생 당일인 20일 태릉CC에서 황제 레슨을 받았다는 주장과 연관되어 있다.

여야, 오세훈 시장 무죄 판결 격돌

여야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 시장의 1심 유죄 판결이 뒤집힌 점을 문제 삼으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필요성을 주장했고, 야당은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성윤 민주당 의원은 재판 과정에서 증거와 객관적 사실이 외면당했다며 법원행정처장을 질타했다. 여야 간 설전은 국정감사 파행으로 이어졌으며, 민주당은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AI 판사’ 도입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관련 발표 자료(PPT)를 둘러싼 논란도 국정감사 진행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논란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 오 시장 관련 사법 처리 전반에 대한 여야의 첨예한 입장 차이를 재확인시켰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브라질 대선 결과 및 논란 요약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승리했으나,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투표 시간 연장을 문제 삼아 선거 무효를 주장했다. 보우소나루 의원은 지역별 유권자 차별 대우를 이유로 투표 당일 2시간 연장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선거 당국은 투표 연장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선거법원장은 룰라 대통령의 승리를 공식 확인하며 440만 표 차이로 인한 역전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라고 표현했다.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브라질 정치 지형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 참석

국민의힘 지도부와 정치권 인사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추모식을 진행했다.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임이자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국민의힘은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성과를 강조하며 '부국강병의 대한민국' 완성을 다짐했다. 추모식은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박정희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에서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었다. 국민의힘은 보수 야권 주요 인사들과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현 정국에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IBK기업은행 3분기 당기순이익 2조2141억원

IBK기업은행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조214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한 수치이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89억원으로 0.6% 증가했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2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10조1000억원(+3.9%) 증가했으며, 중소기업 금융시장에서 24.5%의 점유율을 유지했다. 국내외 금리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이자수익자산의 견조한 성장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특히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한 이자이익 개선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IBK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금융 초격차를 지속하고 있다.

삼성SDI, 미국 ESS 시장 공략 가속화

삼성SDI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연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SDI 아메리카는 현지 에너지 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1GWh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말 체결한 0.5GWh 물량과 합쳐 총 1.5GWh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삼원계(NCA) 배터리와 각형 기술을 적용한 일체형 ESS 솔루션으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됐다. AOP는 공급받은 ESS를 2025년 미국 텍사스주 대형 전력 프로젝트에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북미 지역에서 유일한 비중국계 각형 배터리 공급업체로, 현지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 중이다. 특히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에너지 밀도를 17% 향상시켜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추가 수주도 가시화되고 있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1.9%포인트 하락한 35.3%로 집계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며 4개월 만에 우위를 점했다. 이는 6·3 지방선거 직후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격차 확대 현상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주 연속 30% 중반대에 머물렀으나 국민의힘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10주 만에 오차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김수현 측 고소 사건 피의자 공소청 송치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 등을 상대로 낸 고소·고발 사건의 피의자 일부가 공소청에 송치되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새론 씨의 모친과 이모를 사칭한 인물 등을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으며, 김새론 씨의 부친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번 송치에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구속기소에 이어 허위사실 유포 등에 가담한 공범들도 포함되었다. 피의자 들은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현 측은 이번 조치가 법적 절차에 따른 결과라고 강조했다. 해당 사건은 김수현 측과 고(故) 김새론 유족 간의 법적 분쟁으로 이어졌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더존비즈온, 개발 서버 침해사고 발생

더존비즈온은 자사 개발 서버에서 외부 불법 접근에 따른 침해사고를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했다. 회사는 불법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계정에 보호 조치를 취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사고 사실을 보고했다. 현재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해 고객사 임직원 정보 유출 여부를 조사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해 현황과 원인 조사를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6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침해사고를 신고했으며, 과기부와 KISA는 유출 가능성 조사에 나섰다. 회사는 정확한 피해 규모와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계속 조사 중이다.

80대 마약 밀매범 22년 만에 국내 송환

남미 공해상에서 4조8000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운반한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가 아프리카 가나에서 체포되어 국내로 송환됐다. A씨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원양어선 관리·감독 책임자로 승선하며 마약밀매조직의 마약 5.4t을 운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폴 적색수배 상태였던 A씨는 경찰청과 부산해양경찰서의 국제공조를 통해 신병이 확보됐다. 경찰은 마약류 운반 경위와 밀매조직과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A씨는 공범들이 사법처리되자 가나의 불법체류 상태로 도피했으나, 공소시효 정지 규정으로 인해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사건은 장기 해외 도피범에 대한 국제수사 협력의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조회기준2026.10.26(월) ~ 2026.10.27(화)

빅카인즈 회원이세요?
나만의 뉴스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 데이터를 검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