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 이미지

핫이슈 기사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빅카인즈 오늘의 이슈
  • * 검색 시 자동완성 기능을 선택하면 연관 키워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 금일 뉴스 수집

    2,712

  • 전체 뉴스 수집

    114,359,763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85.3% 1인1표제 찬성

더불어민주당이 재추진 중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에 대해 권리당원 85.3%가 찬성했다. 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당헌 개정안 의견수렴 결과, 권리당원 37만122명(31.64% 참여율) 중 31만5천827명이 찬성표를 던졌다고 24일 발표했다. 반대표는 5만4천295명(14.7%)에 그쳤다. 1인1표제는 당대표 선거 등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가치를 동등하게 하는 제도다. 정청래 대표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민주당을 더 좋은 민주주의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과는 당내 논란 속에서도 정 대표의 개혁 추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투표 참여율은 31.64%로 집계됐으며, 총 권리당원 116만9천969명 중 약 3분의 1이 의견을 표출했다.

조국혁신당, 민주당 합당 제안 논의 착수

조국혁신당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한 당내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24일 국회에서 조국 대표 및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합당 제안을 논의했다. 조 대표는 합당 논의 과정에서 '혁신당의 독자적·정치적 DNA 보존 및 확대'를 최우선 원칙으로 강조했다. 그는 어떤 경우에도 혁신당의 비전과 가치, 정치적 정체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합당 논의가 '흡수'가 아닌 정체성 보존을 전제로 진행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속도보다 질서 있는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할 방침을 전했다. 이번 논의는 향후 진보 진영의 정치적 재편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60대 딸, 90대 노모 폭행치사 혐의 체포

인천 부평경찰서는 24일 60대 딸 A씨를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어머니 B씨를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건 발생 전날 오후 5시 41분께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직접 119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B씨의 얼굴 등에서 멍 자국을 발견했으며, 이는 폭행의 증거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에 대한 폭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사건은 가족 간 발생한 충격적인 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한동훈 지지자 징계 철회 요구 집회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징계 철회를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불법 제명 철회하라', '장동혁은 각성하라', '한동훈을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 집회는 장동혁 대표의 당무 복귀 후 한 전 대표 제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따른 것이다. 지지자들은 당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앞서 공개적인 항의 활동을 전개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집회는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진행됐다.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은 당내 갈등 해결을 위한 공정한 절차를 요구하고 있다.

 

조회기준2026.01.24(토) ~ 2026.01.25(일)

빅카인즈 회원이세요?
나만의 뉴스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 데이터를 검색하고 있습니다.